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28일

내년 지역·필수의료 수가 2.7조원 인상…검사비 2.6조원 조정

정부가 내년부터 지역·필수의료 분야 건강보험 수가에 연간 2조7000억원을 우선 투입한다. 중증·응급수술과 분만, 소아진료 보상을 확대하는 대신 상대적으로 보상이 높은 검체검사와 컴퓨터단층촬영(CT)·자기공명영상(MRI) 검사 수가를 조정해 연간 2조6000억원의 건강보험 지출을 줄인다. 보건복지부는 28일 제19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고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이행계획과 환산지수·상대가치 연계 수가 조정안, 검체검사 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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