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6일
[AD]7~8월 해외 등록금 납부 시즌 본격화…유학생이 놓치기 쉬운 ‘유학비 혜택’은
미국·영국·캐나다 등 해외 대학의 가을학기를 앞둔 7~8월은 유학생과 학부모에게 가장 바쁜 시기다. 입학 허가를 받은 학생들은 비자 발급, 항공권 예약, 기숙사 계약과 함께 가장 큰 비용인 등록금 납부를 준비하게 된다. 특히 해외 대학 등록금은 수천만 원에 달하는 경우도 적지 않아, 결제 방식과 환율, 해외 이용 혜택까지 꼼꼼히 살펴보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해외 대학은 일반적으로 가을학기에 중점적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신입생뿐 아니라 재학생도 같은 시기에 다음 학기 등록금을 납부하기 때문에 7~8월은 연중 가장 많은 해외 등록금 결제가 이루어지는 시기로 꼽힌다. 여기에 기숙사비, 학생회비, 보험료 등 초기 정착 비용까지 한 번에 발생하면서 해외 결제 규모도 자연스럽게 커진다.● 등록금은 ‘끝’이 아닌 ‘시작’…계속되는 해외결제등록금을 납부한 이후에도 유학생들의 해외 결제는 끝나지 않는다. 항공권과 비자 비용, 현지 교통비, 생활비, 통신비 등 다양한 지출이 잇따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