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29일

전북도, 전국 첫 스마트제조 혁신 프로젝트 성과 '탁월'…생산성 74%↑·비용 27%↓

전북특별자치도는 전국 최초의 지역 주도 스마트공장 사업인 '전북형 스마트 제조혁신 프로젝트' 3년 사업 결과 참여기업의 생산성은 평균 74%, 품질은 51%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햤다. 물류는 35% 개선되고 비용은 27% 절감됐으며 수혜기업 25개사는 청년 130여 명을 새로 채용했다. 이 프로젝트는 삼성전자의 제조혁신 노하우를 토대로 전북자치도가 광역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정책사업으로 제도화한 민관 협력 모델이다. 대기업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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