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7월 2일
컴투스홀딩스, 지뢰찾기 재해석한 신작 '컬러스위퍼' 글로벌 정식 출시
[지디넷코리아]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가 고전 퍼즐의 문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오직 논리만으로 정답을 찾아가는 추론형 모바일 퍼즐 신작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컴투스홀딩스는 아르까'가 개발한 추론형 모바일 퍼즐 신작 '컬러스위퍼'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컬러스위퍼는 오직 논리만으로 퍼즐을 해결하는 모바일 로직 게임이다. 숫자 단서를 바탕으로 빈칸의 색을 추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고전 '지뢰찾기'와 '노노그램'의 핵심 로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퍼즐을 풀어가는 지적 성취감을 강조했다.특히 기존 지뢰찾기류 게임에서 빈번히 발생하던 무작위 선택, 이른바 '찍기' 요소를 완전히 배제했다. 모든 스테이지의 퍼즐을 오직 주어진 단서와 논리적 추측만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해, 이용자가 운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 정답을 도출하는 과정에서 깊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유도했다.게임은 다양한 난이도의 퍼즐과 함께 총 17종의 변형 규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