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30일
불법 유통과 전쟁 나선 네이버웹툰...'툰레이더'로 독자 복귀·원작 매출 증가
네이버웹툰이 '툰레이더'를 활용한 불법 웹툰 유통 차단에 나서면서 불법 사이트를 이용하던 독자들이 정식 서비스로 돌아오고 실제 매출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법 유통 사이트 '뉴토끼' 폐쇄 직후 작품 구매 유입과 매출도 증가하면서, '툰레이더'를 통한 콘텐츠 공급 차단과 정부의 불법 사이트 폐쇄 조치가 맞물려 창작자 수익 보호 효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다.네이버웹툰은 이러한 '툰레이더'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불법 유통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저작권 보호에 앞장 설 계획이다. 30일 네이버웹툰은 자체 불법 유통 차단 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