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2일

“당뇨병 치료 상용화 앞당길까”…포스텍, 전기 자극 입힌 바이오프린팅 플랫폼 개발

국내 연구팀이 줄기세포로 만든 인공 췌장 세포에 전기적 신호를 흘려보내 인슐린을 분비하는 능력을 최대 4배 이상 높이는 데 성공했다. 포스텍(POSTECH)은 장진아 기계공학과·IT융합공학과 교수, 기계공학과 통합과정 김지환 씨, 미래IT융합연구원 용의중 박사 연구팀이 전도성 잉크와 바이오 잉크를 동시에 출력하는 바이오 하이브리드 3D 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줄기세포에서 유래한 췌장 조직에 균일한 전기 자극을 주는 전기 자극 플랫폼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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