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2일
SKT '달리기' vs KT '안전'...통신사, 웨어러블 시장 '격돌'
SK텔레콤과 KT가 '스마트시계' 확산에 나섰다. SK텔레콤은 개인(B2C)을 주목했다. KT는 기업(B2B)을 겨냥했다. 삼성전자도 스마트시계 신제품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갤럭시 워치9' 판매를 본격화했다.2일 SK텔레콤과 KT는 각각 스마트시계 경쟁력을 강화했다.SK텔레콤은 '달리기' 인구를 노린다.SK텔레콤은 오는 3일 가민 '포러너 70'과 '포러너 265'을 출시한다. 샥즈 골전도 이어폰 '오픈런 프로2'도 선보였다. T다이렉스샵 홈페이지와 SK텔레콤 대리점에서 판매한다.▲베스트 맥스 ▲베스트 프로 ▲베스트 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