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1일

'성수서 120만명 몰렸다'…29CM, 서울숲에 100평 '취향 만물상점' 오픈

무신사가 운영하는 29CM가 홈·라이프스타일 오프라인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성수동에서 시작한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이구홈'이 개점 1년 만에 120만명을 끌어모은 데 이어 서울숲 생활권에 다섯 번째 매장을 냈다. 관광객과 유행에 민감한 소비자가 몰리는 연무장길에서 한발 더 나아가 직장인과 지역 거주민을 겨냥한 생활밀착형 매장으로 고객층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11일 무신사에 따르면 29CM는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인근에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이구홈 서울숲'을 열었다. 이구홈의 다섯 번째 매장으로 약 100평 규모의 4층 단독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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