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12일
hy, ‘식이섬유 극대화’ 트렌드 겨냥…하루야채 파이버맥싱 신제품 선보여
hy가 신제품 ‘하루야채 파이버맥싱’ 2종(ABC·Green)을 시장에 선보이며 핵심 과채주스 브랜드인 ‘하루야채’ 제품군을 한층 고도화한다.이번 신규 라인업은 유통·식품업계 전반으로 퍼지고 있는 ‘파이버맥싱(Fibermaxxing)’ 현상을 적극적으로 포착해 개발됐다. 파이버맥싱은 식이섬유(Fiber)와 극대화를 의미하는 맥싱(Maxxing)을 조합한 조어로, 채소나 과일 수급을 통해 식이섬유 수치를 집중적으로 끌어올리는 건강 관리 방식이다. 근래 단백질 중심의 섭취 유행에 이어 새로운 영양 관리 축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해당 제품의 가장 돋보이는 지점은 식이섬유 수치다. 한 용기당 13g의 식이섬유가 집약됐다. hy가 보유한 고유 배합 노하우를 활용해 치커리 유래 성분을 포함한 3가지 식이섬유 원료를 조화롭게 결합시켰으며, 이는 국내 유통되는 과채주스 제품군 가운데 최고 수치에 해당한다. 아울러 기업이 보유한 독자적인 특허 프리바이오틱스 성분까지 함께 조성해 영양 밀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