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19일

트럼프 SNS 0.001초 일찍보는데 1.5억원?… 유료 서비스설에 월가 '술렁'

트럼프 미디어&테크놀로지 그룹(TMTG)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트루스 소셜' 게시물을 시장에 가장 빠르게 제공하는 대가로 금융권에 고액의 수수료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현지시간) 미국 CN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TMTG는 최근 월가 트레이더와 투자 회사들을 대상으로 트루스 소셜의 고속 데이터 피드 서비스인 '트루스 API'를 제안하며 월 최대 10만 달러(약 1억 4900만 원) 수준의 이용료를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