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23일
[넥슨X오버워치] '오버워치' 품은 넥슨의 자신감…글로벌 IP에 '한국식 운영' 더한다
넥슨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지식재산권(IP) '오버워치'를 앞세워 국내 PC 게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블리자드가 게임 개발과 글로벌 서비스를 이끌고, 넥슨은 국내 이용자와 커뮤니티에 밀착한 운영을 맡는 방식이다. 세계적인 IP에 넥슨이 수십 년간 국내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축적한 라이브 서비스 역량을 더해 한국에서 오버워치의 저변을 다시 넓히겠다는 구상이다.슈터 장르 더 강해진 넥슨...커뮤니티 응집력 'UP'23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지난 12일부터 오버워치의 국내 PC 서비스를 시작했다. 넥슨닷컴과 넥슨플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