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11일
K-의료, 남아공 거점 삼아 아프리카 시장 정조준
K-의료진단·영상장비 기업들이 아프리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최대 의료전시회 '세계보건엑스포(WHX) 2026'에서 의료기기산업협회, 무역협회와 한국관을 운영했다. 6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치러진 이번 행사에는 현지 부스 참가 8개사, 샘플 전시 24개사 등 총 32개사가 참여했다. 아프리카는 의료기기의 90~100%를 수입에 의존하는 거대 잠재 시장이다. 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