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7월 31일

“구내식당서 대극천 복숭아 맛본다”…CJ프레시웨이, ‘온브릭스’ 손잡고 고품질 과일 공급

CJ프레시웨이가 프리미엄 과일 전문 브랜드 ‘온브릭스’와 협업해 기업 구내식당 간편식 코너에 고품질 제철 과일을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CJ프레시웨이는 이달부터 구내식당 내 간편식 코너를 통해 직장인들이 쉽게 취식할 수 있는 조각과일 형태로 온브릭스 제품을 운영 중이다. 온브릭스는 당도(Brix)를 기준으로 엄선한 프리미엄 과일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아울러 대극천 복숭아, 신비 복숭아, 얼스멜론 등 출하 시기가 짧아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 희소 품종 과일을 시즌 한정으로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병행한다.이번 협업을 통해 CJ프레시웨이는 구내식당 식음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온브릭스 역시 기존 유통망을 넘어 기업 급식이라는 새로운 B2B(기업 간 거래) 채널 판로를 확보하게 됐다.온브릭스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온브릭스가 새로운 B2B 시장에 진출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기업 급식 채널을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프리미엄 과일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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