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7일
[가봤다] '지구를 위한 갤럭시'는 왜 필요한가...美국립자연사박물관
휴대폰이 등장한지 30년이다. 휴대폰이 없던 세상을 상상조차 할 수 없을 만큼 세상은 변했다. 스마트폰은 또 다른 문을 열었다. 2010년 처음 등장한 삼성전자 '갤럭시S'는 내년 '갤럭시S27'을 바라본다. 이전의 사람과 사회와 지금의 사람과 사회는 무엇이 달라졌을까.5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 스미소니언 국립 자연사 박물관을 찾았다. 우리에게는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2'로 친숙한 곳이다. 거대한 공룡 화석부터 진귀한 보석까지 지구의 모든 것을 모아뒀다.다양한 특별전도 눈길을 끈다. 특히 전시관 2층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