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30일

[e스포츠人] "오프라인 부담 털어냈다"...T1 동료 '호석' 꺾고 결승 오른 '네이비' 김유민

화려한 공격 축구와 한층 단단해진 멘탈로 '역배'의 주인공이 된 T1 '네이비' 김유민. 이번 시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팀 동료 '호석' 최호석을 세트 스코어 3대1로 꺾고 그랜드 파이널 진출에 성공하면서 생애 첫 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경기 내내 특유의 침투 플레이와 화려한 개인기를 앞세워 상대 수비를 흔든 '네이비'는 오프라인 무대 중압감을 완벽히 털어낸 모습이었는데요. 내전 끝에 승리한만큼 '네이비'는 어느 때보다 강한 우승 의지를 드러내는 모습이었습니다.사실 '네이비'에게는 항상 '오프라인 울렁증'이라는 꼬리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